[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제이쓴은 최근 개인 계정에 "오늘 얼집 끝나고 준범이랑 데이트. 아빠와 아들"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이쓴은 아들 준범이와 함께 어린이집 하원 후 놀이공원을 찾은 모습.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꾸며진 놀이공원에서 父子는 투샷을 남기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준범이에게 핑크색 바지를 입힌 제이쓴의 아들을 향한 남다른 패션 감각이 시선을 모은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잘생긴 아빠와 아들이다" "훈훈한 투샷" "준범이가 이제 커서 같이 다닐만 하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개그우먼 홍현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뒀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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