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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제이쓴은 아들 준범이와 함께 어린이집 하원 후 놀이공원을 찾은 모습.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꾸며진 놀이공원에서 父子는 투샷을 남기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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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너무 잘생긴 아빠와 아들이다" "훈훈한 투샷" "준범이가 이제 커서 같이 다닐만 하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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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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