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안츠아레나(독일 뮌헨)=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김민재(바이에른 뮌헨)는 선발로 나선다. 그러나 이강인(파리생제르맹(PSG))은 벤치에서 시작한다. 일단 코리언더비는 경기 중 상황에 따라 열리게 됐다.
바이에른 뮌헨과 PSG가 격돌한다. 26일 오후(현지시각)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4~2025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5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김민재는 선발이다. 노이어가 골문을 지킨다. 김민재와 우파메카노가 센터백을 구축했다. 데이비스와 라이머가 좌우로 나선다. 키미히가 고레츠카가 허리에 나서고 그 앞에 자네, 무시알라, 코망이 나선다. 케인이 원톱으로 선다.
PSG는 바르콜라, 뎀벨레, 자이르-에메리가 스리톱을 선다. 허리에는 주앙 네베스와 비티냐, 루이스가 출전한다. 포백은 멘데스, 파초, 마르퀴뇨스, 하키미가 구축하고, 사포노프가 골문을 지킨다.
양 팀 모두 승리가 절실하다. 바이에른 뮌헨은 현재 2승 2패, PSG는 1승 1무 2패를 기록 중이다. 상위권으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승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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