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제이쓴이 아들 준범이의 옷에 진심인 '전담 스타일리스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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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제이쓴은 "아 호피 플리스 바지 체크바지랑 와이드 슬렉스 패딩 바지라던가 세미 나팔 바지라던가 알록이 달록이 옷이 있었으면 했는데. 만들어서 입혀야 하나"라고 고민에 빠졌다.
최근 홍현희와 제이쓴은 SNS를 통해 아들 준범이의 등원룩을 공개 중, 센스있는 패션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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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으며, 지난 2022년 8월 아들 준범을 품에 안았다.
제이쓴과 준범이는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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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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