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박하선이 명품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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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은 27일 "생일 때 마다 받았던"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하선은 명품 브랜드 B사의 매장을 찾은 모습. 머리부터 발끝까지 B사의 제품을 입은 박하선은 고급스러운 우아미를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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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하선이 든 가방만 가격이 300만원 대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명품 정말 사랑하시는 듯" "더 고급져 보인다" "갈수록 예뻐진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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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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