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송혜교가 편안한 모습부터 수영복을 입은 휴가지에서의 털털함까지 매력을 발산했다.
27일 송혜교는 윙크 이모티콘으로 너스레를 떨며 최근 근황들을 전했다.
송혜교는 깔끔하지만 화사한 느낌의 수영복을 입고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감출 수 없는 청순미를 자랑했다.
2018년부터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프랑스 하이 주얼리 브랜드 쇼메 행사에 참석한 송혜교는 화려한 드레스 차림부터 소파에 기대어 멍한 표정을 짓는 반전 매력까지 공개했다.
이를 본 임지연은 "울 언니 지켜"라 주접 댓글을 달았고 가수 강민경 역시 "지켜222"라고 동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송혜교는 영화 '검은 수녀들'로 10년 만에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검은 수녀들'은 2015년 개봉한 영화 '검은 사제들'의 두 번째 이야기로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송혜교를 비롯해 전여빈, 이진욱, 허준호, 문우진 등이 출연하며 내년 1월 24일 개봉 예정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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