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사회적 책임과 고객 동맹'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로 이어지는 가치를 발굴하고 이를 투자의 기회로 이어 나갈 수 있게 끊임없는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2019년에 이미 지속가능외화채권(Sustainability Bond) 발행에 성공한 바 있다. 이어 "투자와 운용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개척한다"는 ESG경영미션을 바탕으로 '2025년까지 지속가능금융 45조원 달성'을 목표로 설정하여 ESG금융시장 조성에 일조하고 환경사회적 가치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적극적인 기후변화대응'을 ESG 3대 핵심 영역 중 하나로 설정한 바 있다.
이의 일환으로, RE100 (Renewable Electricity 100%)에 가입했고, 오는 2025년까지 전 사업장의 전력사용량을 100% 재생에너지로 전환하겠다고 선언했다. 2008년부터 에너지 사용량을 관리하며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환경 데이터를 공개해왔다. 온실가스 직·간접 배출량을 측정하고 출장, 종이, 용수사용 및 폐기물량 감축 등을 자율적으로 관리·공시하고 있다.
또한 전자문서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왔고, 업무시간 외 자동소등도 세 시간 앞당기는 사내 캠페인도 진행해 오고 있다.
또한 임직원 참여형 ESG 실천 캠페인 확대해 이촌 한강공원 일대에 '미래에셋증권숲'을 가꾸고 숲플로깅을 통한 생물다양성 보호 및 생태 교육 등을 가족활동 프로그램으로 확장하였다.
발달장애인 예술가에 대한 인식 개선과 자립을 지원하고 기부문화 확산의 장을 마련하고자 '발달장애 예술가 작품 전시회'와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초청 런치콘서트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밸류업 플랜'을 발표하면서 향후 3년간의 주주환원성향을 35%이상, 자기자본이익률(ROE) 10%이상으로 설정하였고,매년 최소 보통주 1,500만주 및 우선주 100만 주 이상 소각을 발표했다.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따른 배당과 자기주식 소각정책에 대한 자본시장의 관심은 향후 배당성향 제고로 이어지고, 결국 배당수익을 위한 장기투자로 확대되는 자본시장의 선순환 구조 마련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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