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서인영이 결혼 1년 만에 합의이혼했다.
28일 서인영 소속사 SW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서인영은 최근 합의 이혼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앞서 여러 매체를 통해 보도된 것과 같이 이혼 과정에서 귀책사유와 같은 이슈는 없었다는 점 말씀드린다"며 "두 사람은 원만한 합의 하에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했으며, 앞으로 각자의 길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 "서인영은 현재 내년 초 컴백을 위해 준비 중에 있다. 본격적인 본업 컴백과 함께 미국, 일본, 중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 역시 준비하고 있으며, 최근 보도로 인해 걱정하셨을 팬분들께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며 "다시 한번 활동에 나서는 서인영에게 많은 응원 부탁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서인영은 2023년 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결혼 7개월 만에 이혼설에 휩싸였다. 지난 3월에는 서인영이 남편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서인영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W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보도된 자사 아티스트 서인영의 이혼 소송 관련 공식 입장 전해드립니다.
서인영은 최근 합의 이혼을 완료했습니다. 앞서 여러 매체를 통해 보도된 것과 같이 이혼 과정에서 귀책사유와 같은 이슈는 없었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두 사람은 원만한 합의 하에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했으며, 앞으로 각자의 길을 응원하기로 했습니다.
서인영은 현재 내년 초 컴백을 위해 준비 중에 있습니다. 본격적인 본업 컴백과 함께 미국, 일본, 중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 역시 준비하고 있으며, 최근 보도로 인해 걱정하셨을 팬분들께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다시 한번 활동에 나서는 서인영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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