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손예진이 아들의 생일을 축하했다.
손예진은 29일 개인 계정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생일을 맞은 아들을 위해 준비한 케이크가 담겨있다. 아들이 좋아하는 듯한 동물 캐릭터 장식과 화려한 꽃무늬로 이루어진 케이크가 시선을 모은다.
마치 동화책 속에나 나올 법한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감탄을 자아낸다. 손예진의 아들을 향한 넘치는 사랑을 엿볼 수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아들의 생일 축하한다" "케이크 너무 예쁘다" "엄마의 아들을 향한 사랑이 느껴진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2022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이병헌과 함께 박찬욱 감독의 신작 영화 '어쩔 수가 없다'를 촬영 중이다.
또한 현빈, 손예진 부부는 최근 신혼 살림을 시작했던 구리 아치울마을 펜트하우스를 매물로 내놨다. 매도 희망 가격은 매입가보다 약 22억 원 높은 70억 대로 알려졌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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