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이장우가 건강이상설에 대해 해명했다.
2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오프닝에서 이장우가 급격히 찐 살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이장우는 퉁퉁 부은 키의 얼굴을 보고 "저게 어떻게 퉁퉁이냐. 내 퉁퉁을 봐라"라며 지난번 회차에서 화제가 된 '퉁퉁짤'을 언급했다.
이에 박나래는 "너 그거 방송 끝나자마자 바로 기사 나더라. '팜유 그 뒤로..'"라고 말하며 웃어보였고, 이장우는 "안 그래도 엄마한테 연락이 왔다. '건강에 무슨 문제있냐'고 하셨다"라면서 "저 건강에 아무 문제 없습니다. 건강하다"라고 해명 아닌 해명을 이어갔다.
앞서 지난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처음으로 단독 바다 항해에 나서는 '캡틴' 이장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전현무는 퉁퉁 부은 이장우를 보고 "어젯밤 라면 먹고 자서 그러네"라고 놀렸다. 이에 이장우는 맞다며 머쓱한 웃음을 지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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