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승현의 아내 장정윤이 코 성형을 희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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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윤은 30일 "좋았던 날♥"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정윤은 육아에서 탈출해 지인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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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장정윤은 "여기를 좀 이렇게 하면 어떨까 싶.."이라며 콧대를 세우고 싶은 듯 손으로 코를 만지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 장정윤은 이미 완벽한 옆라인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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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방송 작가 출신 장정윤은 4세 연상의 방송인 김승현과 2020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했으며, 출산 예정일보다 45일 빠른 지난 8월 딸을 품에 안았다.
장정윤은 출산 후 산후우울증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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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김승현가족'을 통해 장정윤은 "사실 지난주에 갑자기 산후우울증이 왔다. 솔직히 나는 산후우울증이 올 만한 사람이 아닌 게 친정엄마도 도와주고 있고, 남편이 스케줄 있을 때 빼고는 거의 집에 같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힘들어하면 안 된다. 산후우울증이 오면 안 되는데 갑자기 지난주에 체력적으로 한계가 딱 왔다"고 털어놨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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