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한소희가 특유의 '고급 퇴폐미'를 뽐냈다.
한소희는 1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소희는 블랙 컬러의 풀뱅 헤어스타일로 변신하고 블랙립으로 퇴폐적인 매력을 뽐냈다. 여기에 그윽한 눈빛으로 몽환적인 느낌까지 더하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
메이크업과 패션에 따라 확확 달라지는 한소희의 팔색조 매력에 팬들도 열광했다. 팬들은 '너무 예쁘다', '인형비주얼'이라며 찬사를 보냈다.
한소희는 차기작 '프로젝트 Y(가제)'를 통해 절친 전종서와 호흡을 맞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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