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소유진이 어마어마한 크기의 화장대를 공개했다.
1일 소유진은 "화장대 도배하려고 정리 정리"라며 깔끔하게 치워진 화장대를 자랑했다.
소유진은 혼자 쓰는 화장대지만 놀라울 정도로 넓은 공간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소유진은 "힘들지만 속이 시원. 요즘 대청소데이"라며 흐뭇해 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소유진은 현재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TV조선 '나누는 행복 희망플러스' 등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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