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줄리엔 강의 아내이자 운동 유튜버 제이제이가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2일 제이제이는 "주말에 솥밥을 너무 많이 먹어서ㅋ 약간 올라온 눈바디와 몸무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제이는 이너웨어를 착용하고 거울샷을 찍고 있는 모습. 살이 올랐다고 밝혔음에도 여전히 늘씬하면서도 육감적인 몸매가 감탄을 부른다.
앞서 제이제이는 64kg을 유지하다가 현재는 체중 관리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호르몬 영향 등등으로 64kg 유지 중이었어요. 인바디를 체크했더니 체지방률이 31%나 나오더라구요"라며 "꽤 한동안 떨어지질 않고, 지방이 많아 식욕 관리도 더 어려웠는데 딱 일주일간 다이어트 보조제+식단 병행하고 오늘은 62.7kg까지 떨어졌어요! 레깅스가 약간 허리까지 더 올라오네요"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다이어트 식단에 대해서는 "식단을 많이 줄이지는 않았고 다만 단백질 종류에 생선 비중을 높였다(오메가3가 정말 중요하다고해서)"면서 "최대한 집밥으로 구성하려고 노력중이다. 소스도 웬만하면 다 만들어먹는다. 구성도 심플하게. 전보다 야채1종의 중요도를 크게 생각하고있다(하루 3끼, 아침 100%호밀빵식, 점심 저녁 밥식)"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이제이는 지난 5월 배우 줄리엔강과 결혼했다.
특히 줄리엔강은 제이제이와의 첫 만남에 대해 "한국에서 이런 몸매 처음 봤다. 솔직히 말하면 골반이..."라고 솔직하게 밝혀 화제가 됐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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