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한소희가 힘찬 발차기로 카리스마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
2일 한소희는 "이렇게?"라며 킥복시을 하며 열심히 땀을 흘리는 근황을 전했다.
한소희는 진지한 모습으로 화끈한 발차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흐트러짐없는 완벽한 자세로 남다른 운동 신경을 엿보게 했다.
한편 한소희는 차기작으로 배우 전종서와 호흡하는 '프로젝트 Y'(가제)를 선택했다. 최근 1994년생이 아닌, 1993년생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를 모으기도. 한소희 소속사는 "초등학교 4학년 올라갈 시기에 어머니의 수배로 인해 강제로 울산으로 가게 됐다. 이후 학업 중단 상태로 1년을 집에서만 보냈고 어머니가 구속 수감된 후 다시 원주에 와서 4학년으로 재입학을 하게 됐다"라며 가정사 탓, 1993년생이 아닌 1994년생으로 활동하게 됐다고 밝혔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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