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4인용 식탁' 변정수가 으리으리한 단독주택을 공개했다.
오늘(2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90년대 톱 모델이자 배우 변정수가 15년전 구입해 살고 있는 전원주택을 공개했다.
경기도 광주 한적한 주택단지에 살고 있는 변정수는 "이 집에 산지 15년 됐다. 차 소리가 잘 안들린다. 아침에 일어날 때 새소리를 들으면서 일어날 수 있는 게 너무 좋다"며 단독주택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변정수의 집은 탁 트인 마당, 스튜디오 같은 거실, 컬러풀한 주방부터 2층 거실, 30년차 모델의 옷방, 아기자기하게 꾸민 테라스까지 으리으리하면서도 럭셔리함을 뽐내 감탄을 불러 모았다.
특히 변정수는 정원이 한눈에 보이는 테라스를 소개하면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공간이다. 여기서 티타임하면 좋다"라고 설명했다.
유리 온실 스타일의 테라스는 폴딩 도어 너머로 주변 풍경이 한눈에 보이는가 하면. 엄청난 크기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김나영, '차 팔아 샀던' 1000만원대 명품백…"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을 것" -
'민폐 공사' 고개 숙였던 기은세..완공되자마자 바베큐 파티 "돈 주고도 못사는 창밖 뷰" -
윤남노, 마운자로 고백 "박은영 남편 병원서 처방...소화제 먹고 계속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3.'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4.'와 이종범 제쳤다' 김선빈 타이거즈 역사 썼다, KIA 10대3 대승…김도영 홈런 1위·올러 다승 1위[광주 리뷰]
- 5.이럴수가… 지쳤나? 호주 출신 대체 외인, 충격의 7실점, 데뷔 최단, 최다 실점 충격의 퀵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