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육아 근황을 전했다.
2일 아야네는 "내가 저녁을 맛있게 잘 먹을 수 있는 이유"라며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에 따르면 아야네가 저녁 식사를 하고 있는 동안 다른 가족이 딸을 돌봐주고 있는 분위기. 아야네는 딸을 맡기고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음에 고마움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훈은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결혼했으며 지난 7월 딸을 품에 안았다.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5층 빌라에 이지훈 부모님, 형·누나 가족 등 18명 대가족과 거주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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