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배우 이다인이 남편 배우 이승기를 응원했다.
2일 이다인은 영화 '대가족' VIP 시사회에 참석,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다인은 이승기, 김윤석, 김성령 등 주역들을 카메라에 담은 모습. 특히 "꺄~"라는 글과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이승기를 향한 설렘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급 내조로 남편 이승기의 기를 살려준 이다인의 응원이 훈훈함을 안긴다.
앞서 이다인은 이승기가 '대가족' 촬영을 위해 삭발한 사진을 공개했을 때도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승기와 이다인은 2021년 공개연애를 시작했고 지난해 4월 결혼했다. 올해 첫 딸을 품에 안으며 더욱 다복한 가정을 꾸리게 됐다. 이승기가 출연한 '대가족'은 스님이 된 아들(이승기 분)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평만옥 사장 함무옥(김윤석 분)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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