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서예지가 첫 번째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서예지는 오는 29일 성암아트홀에서 열리는 '2024 SEO YEA JI 1ST FANMEETING <FEDORA>'로 팬들과 만난다. 공개된 포스터 속 서예지는 레드 컬러의 상의와 풍성한 퍼가 돋보이는 모자를 스타일링해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함께 연말 감성을 더했다. 이에 서예지와 함께 따뜻한 연말을 보낼 국내외 팬들의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특히 '2024 SEO YEA JI 1ST FANMEETING <FEDORA>'는 서예지의 데뷔 이후 약 11년 만에 열리는 팬미팅인 만큼 아티스트는 물론 관객들에게도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예지는 이번 공연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무대와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에게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예지의 팬미팅 '2024 SEO YEA JI 1ST FANMEETING <FEDORA>'는 29일 오후 2시, 6시 2회 공연으로 개최된다. 4일 오후 7시부터 YES24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한편 서예지는 2021년 전 연인을 가스라이팅했다는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2022년 드라마 '이브'를 통해 복귀했다. 이후 서예지는 다시 공백기를 가졌고, 지난 8월 한 뷰티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데 이어 지난달 28일 한 패션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행사장에 참석해 팬들의 환호를 받은 바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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