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오랜만에 밝은 얼굴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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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지드래곤은 특유의 패션 센스를 뽐내며 환한 미소와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컴백한 지드래곤은 신비로운 이미지를 잠시 내려놓고 과거 전성기 시절 '장꾸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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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드래곤은 10월 31일 디지털 싱글 '파워'(POWER)로 7년 4개월 만에 컴백, 주요 음원 차트 1위에 오르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22일에는 빅뱅 멤버 태양과 대성이 피처링한 신곡 '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도 발표했으며 '2024 마마 어워즈'(2024 MAMA AWARDS)에서 솔로 무대에 이어 빅뱅 완전체 무대까지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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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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