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최근 파격 분장으로 화제가 된 방송인 장성규에게 기쁜 일이 또 하나 생겼다.
장성규는 3일 "장은우 효과인가. MC계의 얼짱이 되고 난 후 'KBS 연기대상'의 MC가 됐어요. 오비이락 암튼 많은 축하 부탁드려요♡"라는 글로 기쁜 소식을 알렸다.
장성규는 소녀시대 서현, 문상민과 함께 31일 생방송되는 '2024 KBS 연기대상' MC를 맡았다. 장성규는 지난해에 이어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뽐낼 예정. 최근 차은우 못지 않은 비주얼로 화제가 된 장성규에게 생긴 겹경사에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장성규는 최근 파격 비주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메이크업으로 180도 달라진 장성규는 "해킹 당했냐 AI냐 딥페이크냐 어디 고쳤냐 다양한 반응들 감사합니다. 근데 아무리 그래도 차은우인 줄 알았다는 둥 이런 반응은 은우느님에게 죄송한걸요. 실례지만 자제 부탁 드립니다. From 장은우"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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