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둘째 출산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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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림은 4일 "출산 일주일 전에 뭘 하고 지내야 알차게 보낼 수 있을까요? 건강하게 만나자 베이비"라며 임신 중인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얼마안남은만삭 #얼마안남은만남 #출산준비 #comingrealsoon'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만삭 화보 사진 하나를 함께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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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혜림은 하얀 셔츠를 입고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커다란 D라인이 출산이 임박했음을 보여준다.
앞서 우혜림은 임신으로 체중이 20kg 늘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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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혜림은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 2022년 첫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2년 만인 지난 6월 우혜림은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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