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 호텔이 '글래드 꿀잠 시즌 16 패키지'를 12월 10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선보인다. 꿀잠 패키지는 숙면과 함께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시그니처 패키지다.
2018년 첫 선을 보인 이후 16번? 시즌을 맞았다. 서울과 제주의 글래드 호텔에서 모두 이용이 가능하다.
글래드 호텔에 따르면 글래드 꿀잠 시즌 16 패키지는 숙박 1박과 (선착순 5객실) 디뮤지엄 개관 10주년 기념 아트&디자인 전시 '취향가옥: Art in Life, Life in Art' 티켓 2매, 글래드 호텔 x디뮤지엄 '취향가옥' 아티스트 자수 로브 1개로 구성됐다. 패키지 혜택은 투숙 기간 중 1회 제공된다.
디뮤지엄 개관 10주년 기념 아트&디자인 전시 '취향가옥: Art in Life, Life in Art'는 전세계를 대표하는 거장 작가들의 마스터 피스 작품, 세계 각지에서 사랑받는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선보이는 오브제 등으로 구성된 공간 전시다. 혜택으로 제공하는 아티스트 자수 로브는 면 100% 소재로 부드러운 촉감의 글래드 호텔 시그니처 굿즈 '글래드 배스로브'에 디뮤지엄 '취향가옥: Art in Life, Life in Art' 참여 작가인 코이치로 타카기(KOICHIRO TAKAGI)의 작품을 자수로 새긴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글래드 호텔 관계자는 "숙면을 돕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온 글래드 꿀잠 패키지에 리미티드 에디션 꿀잠 아이템을 제공하는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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