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나나가 6세 연하 모델 채종석과 진한 스킨십이 담긴 사진을 대방출해 눈길을 끌었다.
나나는 지난 3일 개인 SNS를 통해 "그래맞아 백지영 채종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상의를 탈의한 채종석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며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서로 팔짱을 끼거나 입을 맞추는 과감한 모습으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열애를 공식 인정한 것이냐는 팬들의 추측이 불거지기도 했다.
하지만 이날 나나가 공개한 사진은 백지영의 신곡 '그래 맞아' 뮤직비디오 촬영의 한 장면으로 알려졌다. 열애설이 불거질 정도로 남다른 케미를 과시한 두 사람의 모습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한편, 채종석은 지난해 배우 한소희와 럽스타그램을 공개하는 등 열애설의 주인공으로 떠오르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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