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이 남편이자 유튜버 박위와 꿀떨어지는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4일 송지은은 자신의 SNS에 "감사가 넘쳤던 일주일의 여정 끝. 소중한 친구들과 함께여서 얼마나 든든하고 행복했는지. 우리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잘 살다가 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지은과 박위는 함께 미국 시카고로 여행을 떠난 모습.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달달한 신혼 부부애를 자랑했다. 뿐만 아니라 송지은은 박위의 목도리를 메주며 다정한 아내의 모습을 보여줬다.
따뜻한 연말 분위기 속 행복한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앞서 지난달 30일 송지은은 "시카고에서 맞이한 미리 크리스마스"라며 미국 시카고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한편 박위는 건물 추락 사고 후 전신마비를 겪고 있는 유튜버로, 재활을 통해 상체를 사용할 수 있는 등 몸이 회복돼 긍정의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룹 시크릿 출신 가수 송지은과 지난 10월 9일 결혼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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