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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최소 6억원 슈퍼카'로 리치 육아 "아가 왕자님 예민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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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황정음이 둘째 아들과 길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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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황정음은 "아가 왕자님 예민하심"이라며 둘째 아들을 사랑스럽게 바라봤다.

황정음은 아들과 가격이 수억원에 달하는 R사의 최고급 럭셔리 SUV에 탑승해 외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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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이혼 후 현재 두 아들을 직접 양육하며 아빠 없이도 화목한 세 가정을 이루고 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골프선수 출신 이영돈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한차례 이혼 위기를 넘겼지만 지난 2월 이혼 소송 중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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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황정음은 자신이 진행하는 SBS플러스, E채널 예능프로그램 '솔로라서'에서 전 남편을 간접 저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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