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가 연하 모델 채종석과 현실 연인 같은 케미를 발산한 뮤직비디오를 4번이나 거듭 올려 눈길을 끌었다.
4일 나나는 자신의 계정에 "진아 시점 '그래 맞아' 뮤비"라며 가수 백지영 신곡 뮤직비디오 영상을 올렸다.
나나가 해당 뮤직비디오의 영상과 사진을 올린 건 벌써 네번째다.
뮤직비디오 전체가 나나와 채종석의 파격 스킨십이 전부라고 할만큼 처음부터 끝까지 진한 애정신으로 이뤄졌기에 팬들 사이에서도 "진짜 사귀는게 아니냐"는 의심을 불러일으킬 정도.
공개된 영상 속 나나와 채종석은 베드신은 물론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파격적인 베드신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상에는 나나와 채종석이 집, 바닷가 등을 오가며 41초 동안 달달하고 진한 애정 신을 선보였다.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연인 연기와 멜로 장인 이응복 감독의 연출이 더해져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하기 충분했다.
또 "더는 아프지 않기로 해 / 다시 쓰여질 너와 나"라는 가사를 부른 백지영의 담담하고 섬세한 감성의 목소리가 티저를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울리며 신곡과 뮤직비디오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백지영의 미니앨범 'Ordinary Grace(오디너리 그레이스)'와 타이틀곡 '그래 맞아' 뮤직비디오는 12월 2일(월)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채종석은 지난해 배우 한소희와 럽스타그램을 공개하는 등 열애설의 주인공으로 떠오르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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