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이승기-이다인 부부가 딸의 모습을 최초로 공개했다.
4일 이다인은 남편 이승기의 새 앨범 플레이리스트를 캡처한 사진을 게재하며 열혈 내조를 해 주목을 받았다.
그런 가운데, 이다인의 자신의 계정의 프로필 사진에 딸의 뒷모습을 공개했다. 배냇머리가 부스스하게 자란 앙증맞은 뒤태는 귀여움을 내뿜고 있다.
이승기와 이다인은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2월 딸을 품에 안았다. 결혼 10개월 만에 부모가 된 부부의 '딸 바보' 면모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한편 이승기는 오는 12월 11일 개봉하는 '대가족'에 출연한다. 앞서 제작발표회에서 이승기는 "곰곰이 생각해 보면 대화를 하는 방법을 잘 배우지 못했던 건 아닐까 싶다. 아버지와 자식이고, 집에 있는 시간은 많지만, 막상 어떤 일이 있을 때 말씀드리기가 쑥스럽다. 저 역시 아버지와 살갑게 대화를 나누진 않는다. 차라리 요즘에 나이가 좀 들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가지니까, 부모님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고 더 돈독해진 것 같다"고 자신의 실제 모습을 언급하기도 했다.
또한 이다인의 부친인 A씨의 주가 조작 혐의 무죄 판결이 뒤집힌 것에 대해 "제가 시종일관 얘기하는 건 제 처가 쪽 일은 처가 쪽 일이고 저는 결혼한 이후에는 저희 부모님, 제 와이프도 처가 쪽과 독립해서 독립된 가정을 이룬 상태라는 것"이라며 선을 그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4."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