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여자친구 '히웅이'와 결혼하고 싶다고 선포한 김종민은 결혼을 결심한 계기에 대해 "나를 너무 사랑해준다. 내가 사랑 받는 느낌이다. 길을 갈 때 손을 툭 친다. 손을 잡으라고. 이런 세심함이 너무 귀엽다"고 수줍게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이어 "경제권이 중요하다"는 심진화의 질문에 김종민은 "(여자친구와) 이런 대화를 해본 적이 있다"면서 "여기저기 조언을 들어 본 결과, 마음이 먹어진다. 적당히 중간을 찾아서, 마음만큼은 우리는 하나다, 생각해서 통장도 하나다, 이렇게 생각하게 됐다"고 구체적인 계획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김종민은 "결혼해서 딸이 생기면 인생이 바뀌나"고 물었다. 이에 김가연은 "'딸바보'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 내 사랑하는 여자의 미니미가 있는거다"라고 답했고, 김종민은 행복한 상상을 하며 "아이가 생기면 계란말이 꼭 해주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김종민은 최근 11세 연하인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2년째 열애 중임을 인정한 바 있다. 당시 김종민은 여자친구에 관해 "사업을 하고 있다. 대표님이시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또한 여러 방송을 통해 '내년 결혼' 계획을 밝혔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청와대 디지털소통비서관 채용설..."靑관계자 만남은 사실" [종합] -
'충주맨' 김선태, 청와대행 고심..."대통령실에서 직접 제안" -
'45세' 송지효, 결혼 생각 접었다 "평생 부모님과 살고싶어" -
'폐쇄병동 퇴원' 현주엽 아들, 결국 가출했다..父 사생활 간섭에 분노 "속에서 천불나"(아빠하고) -
황희찬 누나 황희정 “슈퍼카 요구 없었다” 갑질 의혹 정면 반박→의전업체 고소 -
하하, '유재석 빨대' 악플에 반격 "형 없었으면 난 객사했을 것" -
“7년 연애 결실” 이상이 동기 이서준, 봄날 새신랑 된다…한예종 10학번 총출동 -
박미선, 유방암 투병 중 복귀 고민 "일해도 될까 걱정 많아" ('순풍선우용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린샤오쥔 '노메달'은 대한민국 정부 탓" 역대급 부진에 韓 걸고넘어진 中, "교묘한 술책으로 빅토르 안처럼 예외 적용 안 해줘"
- 2.롯데 프런트도 망연자실. 23시까지 지켰는데 뭘 더 어떻게 해야하나 → KBO 이중징계 가능성도
- 3.美 분노! "김연아 金 대놓고 강탈"→눈물 흘리는 선수 보면서 "우리가 유리해" 충격 발언...피겨 여왕의 악몽, 또 구설수
- 4."어떻게 저 몸으로 금메달을" 최가온, 직접 밝혔다→3군데 골절…'천재소녀' 기적의 감동 투혼
- 5."韓, 1R 돌파 먹구름" 오브라이언 탈락 확정 본 日, '도쿄 참사' 반복에 시선 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