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박슬기가 두 딸에 대한 엄마의 단단한 애정을 드러냈다.
5일 박슬기는 "엄마가 너랑 너 언니는 무조건 지켜. 세상이 두 쪽 나도"라고 다짐했다.
평소 강한 모성애를 보여주고 있는 박슬기는 딸에 대한 굳은 의지로 엄마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결연한 엄마 박슬기와 달리 딸은 해맑은 미소만 짓고 있어 더욱 대조돼 눈길을 끈다.
한편 박슬기는 2016년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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