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데뷔 23주년을 자축했다.
4일 김소현은 "행복한 기념일"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 손준호 부부는 아들 주안 군과 함께 데뷔 23주년을 자축하고 있는 모습. 잠옷을 입은 세 사람이 케이크 앞에 옹기종기 모여 셀카를 찍고 있다. 세 사람의 화목하고 단란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앞서 지난달 22일 김소현은 "포항 포스텍 포스텍영재기업인교육원 주안이 합격 축하해"며 영재 교육원 합격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한편 서울대학교 성악과 출신 김소현과 연세대학교 성악과 출신 손준호 부부는 2011년 결혼, 2012년에 아들 주안 군을 품에 안았다.
김소현의 아버지와 남동생은 서울대 의대, 어머니와 여동생은 서울대 음대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과거 SBS 예능 '오 마이 베이비'에도 출연한 주안 군은 상위 0.1% 영재 판정을 받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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