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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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옥주현은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모델 포스를 풍겼다. 옥주현은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도 지으며 발랄한 분위기를 뽐내기도. 동안 미모와 완벽한 보디라인이 감탄을 안겼다.
한편 옥주현은 지난 3일 '비보티비' 채널에 출연, 최근 벨리댄스를 배운 후 보디라인이 달라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옥주현은 "제가 '베르사유 장미'에서 바지를 입는데, 바지를 입히는 의상팀 말로는 내 골반이 커지고 허리 품이 너무 줄었다더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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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옥주현은 지난 5일 개막한 뮤지컬 '마타하리'에 출연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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