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6살 연하의 모델 채종석과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그녀의 근황에 관심이 쏠렸다.
나나는 6일 별다른 멘트 없이 자신의 근황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 중인 나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나나는 블랙 원피스에 레드립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그녀만의 시크한 매력이 빛났다. 짧은 헤어도 자신만의 스타일링을 더해 완벽하게 소화 중인 나나다.
또한 화보 장인답게 자연스러운 일상 모습도 표정부터 포즈까지 완벽하게 선보이며 화보를 연상케 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나나는 큰 키에 작은 얼굴로 완벽한 비율을 뽐내며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 중인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나나는 지난 5일 6살 연하 채종석과 열애설이 불거졌다.
두 사람은 같은 장소에 같은 구도로 찍은 사진들과 서로의 지인을 팔로우해 의심을 샀다. 또한 백지영의 미니앨범 'Ordinary Grace(오디너리 그레이스)'와 타이틀곡 '그래 맞아' 뮤직비디오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발탁돼 진한 애정신을 영상 내내 선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나나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스포츠조선에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라고 입장을 밝혔다. 채종석 소속사 에스팀엔터테이먼트 측 또한 "모델의 사생활 부분이라 추가 확인 드릴 수 있는 부분이 없다"라며 "너른 양해부탁드린다"고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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