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겸 손담비가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6일 손담비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바레 운동을 시작한 모습. 바레란 필라테스에 발레를 접목한 운동을 말한다. 손담비는 검정색 반팔에 부츠컷 레깅스를 매치, 임신 중임에도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불러 모은다. 특히 임신 19주인 만큼 살짝 나온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손담비는 시험관 시술 끝 최근 임신에 성공했으며 2025년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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