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최지우가 러블리한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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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는 6일 개인 계정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지우는 카페 등 핫플레이스를 방문해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는 모습. 청순한 긴 머리를 늘어뜨린 최지우는 4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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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지우는 아이 없이 육아에 해방된 자유로운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아기는 아빠가 봐주고 있나요?" "나이는 우리만 먹나봐요" "여전히 공주님이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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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0년 45세의 늦은 나이에 딸 루아 양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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