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올 한 해를 빛낸 대세 배우들의 경쟁이 뜨겁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이 연말을 맞아 특별한 신규 투표를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일 정오 '2024 글로벌 핫 캐릭터 어워즈' 투표가 오픈됐다.
'핫 캐릭터 어워즈' 투표에서 6연속 1위를 차지한 배우 변우석이 투표 오픈과 동시에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으며 뒤를 이어 안효섭, 김선호, 김혜윤, 김준면이 자리했다.
특히 A조에는 6연속 1위 자리에 올랐던 변우석을 비롯해 이승기, 차은우, 송강, 도경수, 정소민 등 막강한 후보들이 접전을 펼치고 있다.
오는 17일까지 진행되는 '2024 글로벌 핫 캐릭터 어워즈' 본선 투표는 총 34명의 후보가 A조, B조로 나뉘어 토너먼트 형식의 투표로 진행된다. 이후 각 조에서 상위권 TOP3에 오른 총 6명의 배우가 결선 투표에 진출한다.
본선 투표가 약 열흘 남은 시점에서 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결선 투표에 진출할 배우가 누가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유픽에서는 현재 '2024 글로벌 핫 캐릭터 어워즈'와 '2024 올해의 픽' 투표가 진행 중이며, 오는 16일에는 또 다른 연말 투표 중 하나인 '2024 베스트 포지션 어워즈'가 오픈될 예정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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