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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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는 7일 "난 여보가 오래 살았으면 좋겠어. 노력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유했다.
해당 사진에는 입맞춤이 남자들의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정보 글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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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는 "출근할 때 아내에게 입맞춤을 하는 남자들은 그렇지 않은 남자들보다 약 4년 더 오래 산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흥미롭게도, 입맞춤은 볼뽀뽀 보다도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하루에 최소 6초 이상 입맞춤을 해야 한다는데, 4초나 5초는 충분하지 않다고 합니다. 이처럼 6초 이상의 입맞춤을 통해 옥시토신이 분비되면 긍정적인 효과가 생깁니다. 만약 입맞춤이 어렵다면, 20초 이상 포옹하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작은 행동들이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유대감을 더욱 깊게 만들어 줍니다"라고 적혀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네 아들을 뒀다. 현재 다섯째 아들을 임신 중이며 내년 1월 출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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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주리는 남편, 네 아들 뿐만 아니라 시댁 식구들과 함께 일본 오키나와로 태교 여행을 다녀왔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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