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겸 화가 솔비가 '유지어터'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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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는 9일 "한주도 테니스 운동으로 시작. 건강한 습관은 마음도 맑게 만들어주는 거 같아요. 여러분도 상쾌한 월요일 되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민소매 테니스 원피스를 입고 테니스를 치는 솔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다이어트로 18kg 감량에 성공한 솔비는 쭉 뻗은 각선미와 슬림한 팔뚝을 자신 있게 드러내며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모습을 보여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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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는 "유지하기 위해 더 열심히 운동. 겨울에 더 열심히 관리해야 해요"라며 프로 '유지어터'의 면모를 뽐냈다.
한편 솔비는 유튜브 채널 '시방솔비'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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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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