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둘째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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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림은 9일 자신의 SNS에 "출산 가방 조금씩 싸는 중. 시우 때는 한 달 전에 쌌는데"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출산 가방으로 보이는 곳에 담요 등 출산에 필요한 용품이 들어가 있다. 출산이 임박한 혜림이 장기간 병원 생활을 염두에 두고, 짐을 싼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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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그룹 원더걸스로 연예계에 데뷔한 혜림은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 출신 신민철과 2020년 7월 결혼했다. 2022년 2월 장남 시우 군을 품에 안은 혜림은 이달 둘째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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