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유병재의 9세 연하 연인 인플루언서 이유정이 근황을 전했다.
9일 이유정은 지인들에게 생일 축하를 받은 일상을 전했다.
이유정은 꽃다발을 들고 케이크 앞에서 미소짓고 있다. 웃음이 터지는 바람에 꽃다발로 얼굴을 가리는 등 행복감 가득한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생일 축하 모자를 쓴 생일 파티 인증샷도 돋보인다. 한소희, 송혜교 닮은 꼴로 알려진 만큼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안겼다. 팬들은 "병재님이랑은 즐거운 생일 보내셨나요?", "생일 축하해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한편 지난달 JTBC를 통해 유병재가 미모의 연하 여성과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주변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공개 데이트를 즐긴다고. 연인은 상당한 SNS 팔로워를 보유한 인물로 알려졌는데 누리꾼들은 '러브캐쳐4' 출연자 이유정을 유병재의 여자친구로 지목했다. 서로의 SNS를 맞팔로우한 상태며 유병재가 이유정의 모든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다는 점에서다.
유병재는 지난 11월 3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인생에 큰 행복이 있는 것 같다"는 MC의 말에 "예 뭐"라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콘텐츠가 아니냐는 질문에는 "콘텐츠가 아니고 어떻게 그렇게 됐다. 지인들과의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만나게 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병재는 방송 작가 출신으로 현재 방송인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개인 유튜브 채널 '유병재'를 통해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유정은 유병재보다 9살 연하로 10만명이 넘는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여 중이며 2022년 TVING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러브캐처 인 발리'로 얼굴을 알렸다. 당시 이유정은 뷰티강사 및 DJ 등으로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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