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베우 김가연이 탕후루를 먹다 이가 부러지는 바람에 긴 시간 치과 진료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9일 김가연은 "탕후루 먹다가 깨진 앞니. 진찰해 보니 앞니 크라운이 근 30년 써서인지.. 금이 많이 갔대서 4개 전부 교체하자 했는데 결국 옆에 옆에 그 옆에 그 옆에 총 8개의 치아 치료. 장장 3개월 걸린 듯"이라며 8개의 치아를 치료했다고 전했다.
이어 "너무나 힘들었지만 진짜 이쁜 치아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유 선상님! 이제 호호 할매 될 때까지 잘 쓸게요"라고 덧붙였다.
김가연은 3개월의 긴 치료를 견디고 환한 미소로 건치를 인증한 모습.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가연은 2011년 임요환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