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송혜교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9일 송혜교는 자신이 뮤즈로 활동 중인 한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근황을 전했다.
송혜교는 실크 드레스를 입고 고급스러우면서도 단아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살이 더욱 빠진 듯한 모습이 눈길을 끌기도. 잘록해진 허리, 핼쑥한 얼굴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고현정, 그룹 핑클 출신 이진, 배우 조여정, 배우 임지연 등이 이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뜨거운 반응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송혜교는 1월 24일 영화 '검은수녀들' 개봉을 앞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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