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청룡랭킹' 예능인 부분에서 정동원은 지지율 72.39%를 기록하며 2위를 큰 차이로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16.92%를 얻은 덱스다.
정동원은 이번 투표에서 확고한 팬들의 지지를 등에 얻고 일찍부터 1위로 치고 올라가며 다시 한 번 뜨거운 팬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11월 '청룡랭킹'예능인 부분 1위를 차지한 정동원은 '시골에 간 도시Z'의 고정 멤버로 활약하고 있으며 부캐인 JD1을 통한 K팝 아이돌의 모습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본업에서도 트로트계의 신동으로 불리며 아이돌 못지 않은 외모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가창력과 감정 전달력으로 팬심을 자극하고 있다.
정동원은 지난 11일 1년 2개월 만의 신곡 '고리'를 발매했으며, 최근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 '책임져' 발매를 통해 중독적인 노래와 퍼포먼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 선한스타 11월 가왕전 상금 50만 원을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아들의 긴급 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하는 등 착한 행보로도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베스트 배우, 베스트 예능인, 베스트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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