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견미리의 딸이자 배우 이유비가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Advertisement
11일 이유비는 자신의 SNS에 "고르는?. 아 핑크색 드레스는 없쪄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유비는 가슴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잘록한 허리라인과 직각 어깨, 작은 얼굴이 감탄을 불러 모은다. 특히 1990년생 만 34세 답지 않는 동안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의 처형이다. 최근 SBS 드라마 '7인의 부활'에 출연했으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 의혹' 박나래, 두문불출 중 신기루 모친상 조문…"사건엔 끝내 침묵"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공개 저격…"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
'돌싱' 28기 영식, ♥현숙과 열애 발표..고3 딸 “그러든가 말든가” 쿨 반응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야노시호, 2살 때 '슈돌' 찍은 추사랑에 죄책감 "母와 함께할 시기, 불안해 했다"(윤쥬르)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