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이시영이 7살 아들 그림 실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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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이시영은 "드디어 집에 건 정윤이 그림들"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전부 6살인 작년에 그린 그림들인데 저는 첫사진의 그림이 제일 좋아서 집에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공간에 딱 걸어놨어요. 정윤이 그림들로 더 꽉채워봐야지"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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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시영의 아들 정윤 군이 그린 그림작품들이 집안 곳곳에 배치돼있었다. 6살 때 그렸다고 믿기 어려운 수준급 그림 실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이시영은 "단 한번도 미술쪽으로 생각 해본적은 없는데ㅎㅎㅠ정윤이가 넘 좋아하기도하고... 진짜 그림 그리는 학원이나 시간을 늘려볼까하는 생각들로 뒤죽박죽"이라며 넘치는 아들 재능에 대한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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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특히 아들은 송도의 한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며 해당 학교의 고등 과정까지 학비만 약 6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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