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록스스타디움(영국 글래스고)=방재원 통신원]토트넘이 위기 타개책으로 '손톱'을 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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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12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 있는 이브록스 스타디움에서 레인저스와 2024~2025시즌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6차전을 치른다.
현재 토트넘은 부진에 빠져있다. 최근 7경기에서 단 1승에 그치고 있다. 유로파리그에서도 초반 3연승을 달리다가 최근 2경기에서 승리가 없다. 이번 레인저스 원정에서는 꼭 승리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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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책은 손톱 가동이었다. 토트넘은 손흥민을 원톱으로 내세웠다. 2선에는 매디슨, 베르너, 존슨을 배치했다. 허리 2선에는 비수마와 벤탕쿠르가 나선다. 센터백은 드라구신과 그래이가 구축한다. 우도기와 포로가 좌우 풀백으로 나선다. 포스터가 골문을 지킨다.
특히 센터백 라인을 지켜봐야 한다. 판 더 벤과 로메로가 부상으로 나설 수 없다. 데이비스도 다쳤다. 드라구신과 그래이로 퍼티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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