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출산 이후 회복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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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혜림은 "오늘의 미션 두 시간에 한 번씩 걷기 연습하기"라며 허리를 제대로 펴지도 못한 채 부여잡고 걸음마 하듯 걷기 연습을 시작했다.
혜림은 "3일 만에 남편이 머리 감겨 줌"이라며 "웃기지마 배 아파"라고 알콩달콩 금슬을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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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혜림은 풋 스파를 받으며 천천히 이전 몸으로 돌아기기 위한 관리를 받았다.
그러면서 "만삭 때 69kg. 출산 3일 후 65kg. 임신 전 몸무게로 돌아가려면 아직 17kg 남았어요"라며 몸무게 65kg를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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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혜림은 2010년 원더걸스로 데뷔했으며 2020년 태권도선수 신민철과 결혼했다. 첫째 아들에 이어 지난 11일 둘째 아들 출산까지, 이제 두 아들의 엄마가 됐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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