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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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나나는 "사와타리 하지메(sawatari hajime) 그의 뮤즈가 되어, 일본에서의 특별하고도 고귀한 작업 즐겁고 행복했습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일본의 한 거리에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흑백 사진으로 더욱 독보적인 아우라를 풍기기도. 특히 맨발로 횡단보도를 걷는가 하면 노브라로 과감하고 자유로운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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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나는 차기작으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을 선택했으며 최근 6세 연하 모델 최종석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양측 소속사는 모두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냈고 팬들은 사실상 열애를 인정한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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