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한예슬이 남편과 꿀 떨어지는 시간을 보냈다.
15일 한예슬은 "남편이 가장 좋아하는 시간"이라며 미국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한예슬은 남편과 한 레스토랑에 앉아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 한예슬은 남편을 사진으로 담아 애정을 가득 드러내며 신혼의 달콤함을 자랑했다. 한예슬은 앞서 "미국에서는 쉽게 구하는 두바이 초콜릿"이라는 글을 올렸던 바. 한예슬 부부는 반려견까지 세 가족이 미국 여행을 떠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5월 10세 연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했다. 한예슬은 10월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 출연, "남편이 사회적으로 봤을 때 나이도 성숙하지 않고 명함을 내밀 수 있는 뭔가가 있는 게 아니다. 하지만 날 행복하게 해준다면 그게 내게 가장 가치 있는 일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그게 아니었다면 남편을 선택할 용기도 없었을 것 같다"라며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지난 12일에는 '정식으로 인사드립니다, 남편 신고식'라는 영상을 통해 "내년 유튜브 콘텐츠 주제는 '남편과 함께'일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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