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한예슬이 남편 류성재와 미국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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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은 15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남편이 가장 좋아하는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한예슬은 레스토랑에 앉아 있는 남편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다. 류성재는 검은 니트에 선글라스를 착용하여 시크한 매력을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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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예슬은 지난 5월 10살 연하 류성재와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는데 날짜가 뭐가 중요하며 계절이 뭐가 중요할까 싶은데도 이런 소소한 결정조차도 설레고 행복하다면 그게 사는 맛 아닐까 싶다"면서 "요즘 사는 맛이 너무 나서 행복한 저희가 하나가 되어 살아갈 앞으로의 날들이 너무 기대되고 설레고 감사하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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