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노홍철이 연 매출 6억 빵집을 잠시 닫는다.
노홍철은 14일 "서울 홍철책빵은 12월15일, 이번 주 일요일까지 영업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더 노홍철스럽게 공사 후 2025년 2월에 돌아오겠다. 공사가 빠르게 진행되면 더 일찍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철책빵'의 공지가 담겼다.
공지에는 'A-YO! 늘 귀한 발걸음 대단히 감사합니다. 새해부터 공간 업그레이드 관계로 12월 16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공사를 진행하게 되어 공사기간 동안 업장 운영을 중단합니다. 새 마음 새 기분으로 2025년 위트 있게 다시 만나요! 뿅! '홍철책빵''이라고 담겼다.
한편 노홍철은 지난 2020년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 가게를 열었다. 이후 2022년엔 경남 김해에 '홍철책빵' 2호점을 개점했고, 이 책빵의 연매출은 6억원가량으로 알려졌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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